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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학교급식지원센터가 5일 동탄 행복한밥상협동조합에서 학부모와 시민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건강한 식생활 교육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우리 쌀을 이용한 영양밥을 지으며 안전한 먹거리와 바른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배웠다.

 

이번 교육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을 운영해왔던 학교급식지원센터가 시민들의 요청에 의해 대상을 확대하면서 마련됐다.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식생활교육을 마련하고 오는 1017까지 행복한밥상협동조합(동탄), 화성미디어센터, 동탄복합문화센터 등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총 6회에 걸쳐 영양밥짓기, 로컬푸드를 이용한 제철요리, 약선음식만들기, 바른 식습관, 로컬푸드의 재인식 등 실습과 강연으로 구성됐다.

 

또한 남양, 송산, 마도 등 서부권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는 1024일부터 1128일까지 모두누림센터에서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부권 대상 교육은 오는 11일부터 전화(031-369-3259)로 접수 가능하다.

 

이응구 농정과장 이번 교육으로 로컬푸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지역 농산물 저변 확대와 건강한 식문화 형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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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5 13: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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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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