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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93일까지 오산시청앞 우회전전용차로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출퇴근 시간대 동부대로 공사와 맞물린 병목현상으로 인하여 항시 차량이 혼잡하여 불편이 가중되던 구간인 오산시청앞 도로를 도로다이어트와 차선조정을 통하여 1차로(우회전전용차로, L=80M, B=3.0M)를 추가 확보하여 교통혼잡을 해소한 것으로 시민들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이번 사업은 특히 보행자의 보행에 불편을 주는 보도위 지장물인 도로이정표, 교통신호기 지주 등을 통합한 통합형 지주를 설치하여 보행권 확보에도 노력하였다.

 

오산시장(곽상욱)“2016년 궐동지하차도 확장공사로 궐동일대의 교통혼잡 개선을 시작으로 2017년 오산시청앞 우회전차로 개선까지 지속적으로 교통혼잡지역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라며향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노후 도로, 보도 및 자전거도로의 재포장 등 유지보수 뿐 아니라 차량정체로 인한 불편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상습적인 교통혼잡지역 ‘zero’를 목표로 도로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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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5 14: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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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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