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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은  12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민선7공약 및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문화, 경제, 복지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회관 건립, 포일 테크노파크 조성 등 주요 공약사항 추진에 속도를 내 달라고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민선7기 김상돈호의 공약사업 이행률이 89%로 나타났다.

 

의왕시는 12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민선7공약 및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민선7기 공약사업은 함께하는 시민자치도시 사람중심 첨단자족도시 희망주는 맞춤복지도시 꿈을여는 혁신교육도시 지속가능 안전환경도시 활력있는 문화체육도시 등 총 6개 분야 55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공약사항 중 의왕사랑상품권 발행, 청년주거 안정정책, 지능형교통시스템 인프라 구축, 어린이도서관 내 실내놀이터 설치 등 35개 사업을 완료하는 높은 이행률을 보였다.

 

한편 이날 보고회는 민선7기 공약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진행상황과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등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이뤄졌다.

 

김 시장은 문화, 경제, 복지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회관 건립, 포일 테크노파크 조성 등 주요 공약사항의 추진에 있어 속도를 내 줄 것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과 관련하여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이상증세에 대한 충분한 사전안내와 철저한 대처를 주문했다.

 

김 시장은“2021년은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모든 행정역량을 결집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면서 전 직원은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꼼꼼하게 살피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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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12 22: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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