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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는 하갈동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대덕사에서 불우이웃 돕기에 써 달라며 10짜리 쌀 100포와 라면 30상자를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기흥구와 대덕사가 지난달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후원 협약을 맺고 처음 이뤄진 것이다.

 

기탁품은 대덕사 신도들이 십시일반 후원한 것으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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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5 18: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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