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김상돈 의왕시장이 15일 광명무역센터에서 강득구 국회의원이 주최한‘안양천 고도화사업 추진을 위한 경기권 실무협의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은 15일 광명무역센터에서 강득구 국회의원이 주최한‘안양천 고도화사업 추진을 위한 경기권 실무협의회’에 참석해 안양천의 효율적 유지·관리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 시장을 비롯하여 안양천을 공유하고 있는 서울 구로구, 경기 군포·안양·광명 지차제장이 자리를 같이했다.
김 시장은 "이 날 회의를 계기로 오는 4월 (가칭)안양천 100리길 조성사업을 위해 안양천을 관리하는 8개의 지방자치단체가 한데 모여 안양천의 체계적 유지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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