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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선부1(동장 허진)은 지난 5일 홍한의원과 선녀골경로당의 1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홍한의원은 현재 11경로당 협약을 통해 효자경로당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녀골경로당을 추가로 협약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홍한의원 김태훈 원무과장과 선녀골경로당 양윤애 회장 및 경로당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 담소를 나누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들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홍한의원 김태훈 원무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효행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커나가는 홍한의원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선녀골경로당 양윤애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노인들을 위한 후원활동을 약속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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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6 1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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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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