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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오는 11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를 활용한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홍보영상 화면이 내장되어 있는 신형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된 6개소(시청, 고촌읍, 월곶면, 장기본동, 풍무동, 김포세무서)에 시민들에게 생동감 있는 정보를 24시간 용이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우선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제작한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및 주민등록번호변경제도 홍보동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정보를 무인민원발급기를 활용하여 널리 홍보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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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6 20: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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