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김포시, 운양동 관내 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하늘빛 봉사단”은 지난 2일 우저서원과 김포향교를 찾아 역사교육과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하늘빛 봉사단”은 운양동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지역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 단체로서, 봉사를 통한 역사교육과 자연스러운 지역이해 및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봉사단은 지난 5월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김포장릉을 시작으로 6월에 덕포진사적지와 교육박물관, 7월에 김포독립운동기념관과 운양동 심응사당, 9월에는 우저서원과 김포향교를 찾아 매월 1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