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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이 지난 19일 새내기 공무원들을 만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듣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이 19일 신규공무원을 만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들으며 안정된 직장 적응을 지원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 만남은 신규공무원의 조직적응을 도와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김 시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김 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신규 임용된 직원 178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말까지 만남의 시간을 이어 가기로 했다.

 

김 시장은신규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앞으로도 고민이나 건의할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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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20 16: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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