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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이 2035차 현장행정의 날을 맞아 민원발생 및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이 2035차 현장행정의 날을 맞아 민원발생 현장과 주요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 시장은 먼저 내손어린이공원에서 진행된놀이터플러스+’사업 현장을 찾아 전래놀이에 참여한 아동과 학부모들로부터 체험 소감과 의견을 들었다.

이어 초평동 도로 관련 민원현장에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듣고 갈등 해소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도가 없는 백운초등학교 일원에 통학로를 조성하는 민백길~백운초등길 보행환경 개선사업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관련부서에 주문했다.

 

하늘쉼터 봉안담 증설공사 현장과 레솔레파크 환경정비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수행 공무원들에게 꼼꼼한 사업추진을 지시했다.

 

김 시장은 이날 현장행정의 날을 마무리 하며최근 코로나19 감염확산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쉽게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행사를 전면 취소하게 되었지만, 레솔레파크를 찾는 시민들이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심리적 안정과 힐링이 될 수 있도록 그간 정성들여 조성해온 정원과 주변 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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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21 10: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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