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안산시 중앙동(동장 김영국)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희), 새마을 부녀회(회장 신연화), 통장협의회(회장 박현숙) 등 유관단체들과 함께 지난 6일 주공8단지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행사를 가졌다.
단체장 및 회원들은 정성으로 준비한 케이크, 떡, 부침개, 잡채, 과일 등으로 푸짐한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색색의 풍선들로 경로당을 잔치에 어울리게 꾸몄다. 또한 어르신들은 주민자치센터 하모니카 동아리의 공연과 김정숙 웃음 치료 강사의 강연으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생신잔치에 참석하신 어르신들은 “맛있는 잔치상에 흥겨운 볼거리까지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동은 이날 행사가 진행되는 주공8단지 경로당 외에 관내 6개 경로당에 케이크와 간식들을 전달해 각 경로당 별로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을 축하했다. 다음 어르신 생신잔치는 12월 중 주공9단지 경로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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