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상돈 의왕시장이 11일 안양천 초화원에서 열린 안양천 고도화·명소화 사업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은 11일 안양천 초화원(서울 구로구)에서 8개 지자체(경기 의왕안양군포광명, 서울 구로양천영등포금천)가 참여하는안양천 고도화·명소화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관련 8개 자치단체장 및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토부·환경부·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참여한 8개 지자체는 이번 협약을 게기로  안양천 고도화 사업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안양천 장미벚꽃 100리길 조성 하천행정구역 경계조정 및 하천관리방안 협의조성 안양천 벨트축제 공동 추진 안양천 수질개선과 위해 생물 제거 등의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오늘 협약 체결은 안양천 상류부터 하류까지의 생태복원 연속성 유지,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연결, 안양천 벨트 축제 공동 추진 등 지자체간 상호 긴밀한 협조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하천 유지관리를 할 수 있는 발판이 될안양천 종합관리 계획을 마련한 아주 뜻깊고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5-12 10:53:5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