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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새마을지도자 비전2동 협의회(회장 박영수)에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난 3일 도로변 제초작업 등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평택시 비전2동행정복지센터는 매년 자체계획을 수립하여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그 구간이 30km로 광범위하여 새마을지도자 등 단체의 도움으로 실시하게 됐으며, 새마을지도자 회원20여명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일 새벽5시부터 제초작업을 실시하여 20km에 이르는 구간을 완료했다.

 

그 외 청소년지도위원 및 새마을부녀회에서도 오는 10일과 20, 3회차에 걸쳐 환경정비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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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7 21: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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