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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용인시 라이온스클럽과 손을 잡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백내장 수술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7일 처인구 역북동 용인라이온스클럽 대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라이온스클럽측이 제안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백내장 수술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라이온스클럽은 이와 관련해 용인시가 지역의 노인성 백내장 환자 100명을 선정하면 국제라이온스클럽이 1인당 30만원씩 총 3,000만원을 지원해 백내장 수술을 돕겠다고 제안했다.

 

정 시장은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100여명의 회원들에게 라이온스클럽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지역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앞장서는데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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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8 10: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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