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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가을 신학기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부정·불량식품 취급업소 및 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을 인식 시키고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98일 와동중학교, 913일 원곡초등학교, 914일 덕성초등학교에서 학생, 교사와 함께 진행되며 학교주변 영업주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실천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중독예방을 위한 학교주변 부정·불량식품 취급업소 지도점검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안심구매 환경 조성, 정서 저해식품 고열량·저영양 식품 구별 섭취방법 등 홍보를 통해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929일부터 101일까지 3일간 실시되는 2017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 시민대상으로 손씻기 1:1 개인별 교육 실시 및 먹거리 중요성과 손씻기 체험을 통해 시민 보건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그린푸드존으로 관리하고 있는 학교주변 업소는 학교와 그 주변 지역에서 관심을 갖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유통·판매 환경을 조성하여야 하며, 또한 최근 가을철 식중독예방에도 철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모든 영업자 및 시민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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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8 10: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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