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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부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센터장 이지영)8일 소외계층을 위한 식료품 정기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료품 정기지원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쌀과 라면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남부센터는 비정기적 물품지원으로 쌀과 라면 등 식료품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에게 식료품을 적기에 지원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남부센터는 정기적 식료품 후원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러한 뜻을 이해하는 지역사회 후원처 개발에 노력, 장원특수포장(대표 이문형)보광(대표 이명열)이 지역사회 저소득층 나눔 사업에 동참키로 했다.

두 회사는 연간 2차례에 걸쳐 쌀 100(10kg)와 라면 100박스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추석을 앞두고 첫 지원을 하게 됐다.

장원특수포장 이문형 대표는 좀 더 나은 광주시를 위한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식료품 정기지원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사회 후원처가 동참해 나눔 사업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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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8 11: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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