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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도깨비시장 원산지 캠페인 (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지난 1일 부곡도깨비시장일대에서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올바른 원산지표시로 먹거리 안전관리를 강화해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 공무원 및 감시원들은 시장 일대를 돌며 원산지표시방법에 대한 팸플릿과 원산지 표기 팻말을 나누어주며, 소비자가 잘 보이는 곳에 원산지를 표시하도록 안내했다.

 

특히, 수산물의 경우 어종별로 섞이지 않도록 수족관을 구획하고 푯말, 안내 표시판 등으로 알아보기 쉽게 표시 하도록 안내했으며, 시민들에게도 식품 구매 시 원산지표시 유무를 확인할 것을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매월 꾸준히 감시원과 시의 합동점검으로 원산지 표기에 대한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면서“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 및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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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04 1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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