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 농촌중심지활성화 공모사업에 모가면이 최종 선정되어 총 사업비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모가면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주민교육, 마을 테마 발굴, 선진지 견학, 마을발전과제 발굴, 마을발전 심화토론 등 농촌현장포럼을 거쳐 마을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주민참여 확대 등 자체역량 강화를 통해 사업에 선정되었다.

 

시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모가면소재지 개발을 통해 농촌 생활거점과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의 물적·인적자원을 활용해 면소재지로서의 기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향후 5년간 총 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하는 모가면은 편안하고 따뜻하게 이웃을 품은 평생행복 중심지 모가라는 비전을 설정하였다. “행복문화중심지 조성” “행복기능중심지 조성” “행복활동공동체 형성이라는 3대 발전 목표 및 전략 아래 경제, 문화, 복지 등의 생활 기반시설 확충하여 낙후된 정주여건과 지역경관을 개선하고 중심지 기능을 활성화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천시는 지금까지 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2개면(설성면, 백사면)과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5개 마을(부래미마을, 우무실마을, 서경들마을, 자체방아마을, 산수유마을)을 추진하였으며, “2019년 신규 공모사업에도 철저한 준비를 통해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08 13:57:1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