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은 8일 통장협의회 등 5개 단체 회원과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해 신갈오거리와 신갈천 일대에서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소는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단체별 청소구역을 정해 도로변과 하천변,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중심으로 총5㎞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 3톤을 수거했다.
동 관계자는 “고향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기분 좋은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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