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용인시는 수지도서관에서 오는 21일부터 1116일까지 동서양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글로벌 인문학 시민강좌를 운영키로 하고 참가자 60명을 1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강좌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엄태현 교수 등 강사진 8명이 세계 8개 권역(유럽동유럽인도동남아터키중동중남미러시아)의 언어와 문학, 문화, 종교, 사회, 역사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강의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시청각실에서 실시된다.

 

주요 내용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라틴아메리카 역사문화, 동남아 문화여행, 유대인 교육, 인도종교의 세계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인류 보편적 정서에 대한 이해와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시리즈 강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용인시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11 10:15:5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