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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주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소외지역의 시민을 위해 서탄면 찾아가는 음악회가 오는 16() 1730분부터 평택시 서탄초등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1·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에서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로 사물놀이, 노래교실, 요가, 하모니카, 라인댄스 등 5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한다.

 

이어 2부에서는 개그우먼 고경환의 사회로 트로트 가수 조승구, 여자 댄스그룹 4X, 가수 여정인, 가수 김미도, 전자현악그룹 티엘, 레이저 몬스터 이벤트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며,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홍석완 서탄면장은 지역 면민 모두가 즐기는 뜻 깊은 화합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며, 눈으로 보는 즐거움과 귀로 듣는 행복감, 함께 참여하는 찾아가는 음악회에 많은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서탄면 단체협의회에서는 TV, 냉장고, 자전거, 온수매트, 선풍기 등 푸짐한 경품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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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1 12: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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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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