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지난 9월 7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맞춤형 복지차량 9대를 찾아가는 복지센터(복지허브화 실시 동) 9개소(마을복지과, 신천동, 목감동, 군자동, 정왕본동, 정왕1동, 정왕2동, 연성동, 능곡동)에 전달하였다.
이번 맞춤형 복지차량은 저소득층과 이동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한 복지체감도를 향상하고자 지원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복지차량 지원을 통해 마을 구석구석을 다니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방문상담, 사례관리서비스 지원 등 주민 밀착형 복지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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