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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지난 97,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맞춤형 복지차량 9대를 찾아가는 복지센터(복지허브화 실시 동) 9개소(마을복지과, 신천동, 목감동, 군자동, 정왕본동, 정왕1, 정왕2, 연성동, 능곡동)에 전달하였다.

이번 맞춤형 복지차량은 저소득층과 이동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한 복지체감도를 향상하고자 지원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복지차량 지원을 통해 마을 구석구석을 다니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방문상담, 사례관리서비스 지원 등 주민 밀착형 복지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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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2 08: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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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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