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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제종길)와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이형)은 지난 9일 신안산대학교 국제교육관 앞 광장에서 학생의 꿈과 소질, 적성을 탐색하고 즐길 수 있는 꿈 찾고 행복 JOB~!”2회 잡아드림(JobDream)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초고 학생 및 학부모, 지역 주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특성화고 체험관, 직업 체험관, 진로·진학 상담관 등 다양한 진로,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약 50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이밖에도 관내 학생 동아리 공연‘[&] 행복콘서트등으로 다채롭고 즐거운 축제를 마련했다.

 

또한 ‘2018 대입 이후 대입수능 변화 및 입시전략을 주제로 한 학부모 초청 진로진학 강연회를 통해 학부모들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드렸으며, ‘오늘 행복한 아이가 내일도 행복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신안산대 광덕홀에서 진행된 2회 아름다운 나의 꿈 발표본선 대회는 9명의 학생이 자신의 꿈에 대해 프레젠테이션했고, 사전 선정된 100인의 학생평가단이 전문 심사위원과 함께 심사에 참여했다. 이날 대회에서는소중하지 않은 꿈은 없다’, ‘꿈은 이루어진다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철도역무원 옷을 입고 개성 있게 꿈을 소개한 양지중 임소동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청소년 여러분은 어린 시절부터 하고 싶은 일을 꿈꾸고 매진하라오늘 이 진로축제가 자신의 꿈을 찾을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을 응원했다.

 

또한 제시장은 개막식 후 특성화고 진로체험 부스 등을 돌아보며 더 풍성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히고, 학부모들께는 아이와 함께 한 달의 한번은 꼭 숲을 걸으며 자연을 접하시라. 그러면 그 아이의 인성과 창의성이 뛰어나 잘 자라게 된다고 전했다.

 

김이형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선도적으로 교육혁신을 실천하고 있는 우리 안산의 모든 기관이 협력하여 준비한 2회 잡아드림(JobDream)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축제가 성공적인 청소년 진로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에 기쁘다며 축제에 참가한 청소년에게 불가능한 꿈은 없으니 꿈을 그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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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3 10: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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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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