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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10회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 시 공모 - '행복한 나눔의 도시/따뜻한 소통' 주제로 10월 16일까지
  • 기사등록 2017-09-13 1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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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에 게시할 창작 시()1016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행복한 나눔의 도시/따뜻한 소통이다. 초등학생 이상 수원시민, 수원 소재 학교·직장·사업체에 다니는 사람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11작품).

살면서 느낀 감동을 표현하고, 수원시의 정체성과 인문학 도시 수원의 특성을 잘 드러낸 작품이어야 한다. 분량은 12행 이내다.

 

청소년부(고등학생 이하)와 일반부로 나눠 각각 우수 작품 15(최우수 1, 우수 5, 장려 9)을 선정한다. 1031일 당선작을 발표하며 11월 중순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2015~6, 2017년 상반기 공모 당선자는 심사에서 제외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1작품당 2개 정류소)에 게시된다. 수원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왼쪽 하단에 있는 시민참여존공모 배너를 클릭해 응모할 수 있다.

 

인문학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는 수원시는 2013년부터 버스정류장에 시민들의 창작 시를 게시해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전체 버스 정류장의 67%에 해당하는 551개 정류장에 인문학글판이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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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3 1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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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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