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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청장 문종화)는 지난 11경계 관문인 수인산업도로변과 도심 관문인 터미널사거리 경사면에 회양목 2,550주와 초화류 5,600본을 식재하여 숲의 도시 안산홍보화단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숲의 도시 안산조성을 위해 시민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시숲 이해 교육과정인 상록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도시숲 조성을 위해 우리마을 가드너 75명을 양성해 13개동에 총94개소의 도심속 미니정원을 조성했다.

 

또한, 금년에는 도시숲 안산 홍보와 지자체 상호간 정보교류를 통한 상록 도시숲 구현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상록 도시숲 벤치마킹방문 유치로 40개 지자체 407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조성된 홍보화단은 외부 방문객들에게 도시 숲 안산을 홍보하고 오는 912일부터 개최되는 ESTC 2017 및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그간 상록 도시숲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올해는 특히 ESTC 2017 등 대규모 행사에 대비하여 시 관문에 홍보화단을 설치하게 되었다앞으로도 시정비전인 숲의 도시 안산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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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4 1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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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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