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 호수동(동장 박경혜)과 안산에너지절약마을추진협의회(사무국 안산환경재단)는 지난 6일 시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시민에너지 강사 양성 과정 교육을 시작했다.

 

가정 에너지 진단사 및 지역의 환경강사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사 양성교육과정은 안산시 에너지 비전 2030수립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자립도시 안산 만들기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에너지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해 깨어있는 에너지 시민 10만 가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신재생에너지 체험교육, 에너지 교육기획과 구성 등 다양한 강의로 가정에너지 절약방법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강사들의 전문성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혜 호수동장은 에너지 개념의 변화가 필요한 시대에 앞장서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교육생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안산시는 에너지 정책에 선구자적 역할을 하는 지자체로 안산시민이 긍지를 갖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7-10 12:13: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