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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근홍)에서 육성하는 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회장 유인숙) 임원 및 회원 40여명은 지난 13~14일 강릉시에서 열린 7회 전국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에 참가했다.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의 꾀꼬리합창단은 농촌여성문화 페스티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하여 문화발상의 중심인 농촌을 노래하기 위해 농산물을 홍보하며 합창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농업·농촌의 핵심 여성지도자로서 선도적인 역할울 다짐하고 회원 간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대회로 안심 먹거리 K-푸드를 세계인과 함께!’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생활개선회가 만든 공동브랜드인 농맘제품과 팔도농산물을 전시 및 홍보하였다. 특히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국 157개시군 생활개선회원과 가족 등이 참가하여 응원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고근홍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전국생활개선한마음대회를 통해 농촌여성들이 화합으로 하나가 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하며, 특히 경기도 대표로 경연에 참가하는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꾀꼬리합창단이 자랑스럽고 하나 된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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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5 10: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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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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