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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133일간 대곶면사무소(면장 두춘언)는 관내 청소년지도위원과 직원은 대곶사거리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위원들은 대곶중학교 인근에 위치한 대곶사거리 근처 음식점, 편의점 등을 찾아 관련 업주에게 술, 담배 판매금지 스티커와 청소년 고용금지안내 리플릿을 전달했다. 또한 버스정류장 등에서 청소년에게을 대상으로 유해환경이 어떠한 것인지 알리는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이번 지도단속에 참가한 대곶면 청소년 지도위원은다양한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해 건전한 환경에서 청소년들이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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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5 10: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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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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