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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행정 전반에 실질적인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5~13일까지 직원 170명을 대상으로 정책의 성별영향을 분석 평가하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책의 수립시행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계획된 것이다.

 

교육은 경기도 가족여성연구원의 전문강사가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인지 역량 강화, 성별영향분석평가를 통한 정책개선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정책수립과 조례규칙의 제개정 시 양성평등을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교육을 통해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를 명확히 이해하고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데 도움이 됐다실질적인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해 시민의 행복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총8회에 걸쳐 총 620명의 직원들에게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실시하고 양성평등 인식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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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5 21: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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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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