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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22회 경기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일 경기여성의 전당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광주시는 성평등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 성평등대상은 개인 및 기초자치단체 분야로 나눠 여성의 권익 신장 및 양성평등 사회의 구현에 공헌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그동안 시는 지난 2015년에는 경기도 성인지정책평가 최우수 기관여성가족부 성별영향분석평가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지원정책 추진과 행정적 지원을 위한 법과 제도 등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있다또한폭력예방 교육 및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를 운영하는 등 양성평등 의식향상 및 문화확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억동 시장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양성평등정책 기반 및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양성이 평등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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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10 13: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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