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는 18일 각종 법률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돕고자 남한산성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했다.

이날 상담은 광주시 마을변호사인 한경태 변호사와 이준철 변호사가 맡아 전 분야의 법률문제를 다루며 시민들의 권리 구제와 인권 보장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법률상담을 받은 박모씨는 상속과 관련 변호사님께서 어려운 법률 용어를 설명하면서 친절하게 법률 상담을 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법률적인 접근성이 취약했던 주민들이 무료 법률상담을 통해 법적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법률 사각시대에 있는 주민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입장에서 더 나은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오는 1023(경안동)1120(광남동)에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18 10:55:0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