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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시(시장 오수봉)가 수돗물의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상수도과 전 직원이 수돗물 알고 마시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시민들에게 수돗물이 안전하고 음용수로 적합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각종 직원회의는 물론 시민단체 등 각종 행사에 찾아가 수돗물 강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수돗물이 건강한 물이란 점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하남의 수돗물은 직접 마셔도 안전합니다리플릿 1만부를 제작, 배부하고 있는 등 대대적인 수돗물 신뢰회복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교육홍보에 있어 전문적 지식과 업무 경험이 풍부한 허석 시설관리팀장은 찾아가는 수돗물 강의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바른 지식을 알리고 있다.

수돗물 강의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 시민단체 등은 상수도 관리팀 (031-790-6441)으로 신청하면 현장을 방문해 수돗물 강의를 실시한다.

한상용 상수도과장은 우리시의 맑은 물 품질에 대한 올바른 평가와 수돗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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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8 11: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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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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