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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상현1동은 지난 15일 관내 예지왓앤와이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들이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302,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과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생활문구용품 등을 판매하는시장놀이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이다.

 

이명숙 예지왓앤와이어린이집 원장은 원아들이 물건을 사고파는 경험을 놀이로 즐기고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로 했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준 어린이집 원생들이 대견하다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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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8 13: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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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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