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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로에서 서울외곽순환도로로 연결되는 IC가 설치된다.

 

김포시(시장 유영록)18일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신재상)영사정 하이패스 IC 설치운영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영록 김포시장, 신재상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 김포시의회 유영근 의장, 홍철호 국회의원, 김두관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김포시의회 시의원, 사업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영사정 하이패스 IC 건설사업은 김포한강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직접 연결해 국도48호선 신곡사거리의 만성적 교통정체의 해소와 교통량 분산을 위하여 추진한 사업으로써, 사업추진을 위한 사업비 확보 등 여러 가지 려움이 있었으나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하이패스IC 설치사업 공모에서 본 사업이 선정돼 사업 추진의 발판이 됐다.

 

협약서에는 영사정 하이패스 IC 설치운영사업을 효과적으로 완수하기위하여 사업내용, 사업비 및 사업비 부담, 사업추진방식 등을 담고 있으며, 2020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영록 김포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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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8 16: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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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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