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연천군은 7월 찾아가는 읍·면 순회 확대간부회의를 백학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 듣고 당면한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섰다.
백학면에서 열린 찾아가는 읍·면 순회 첫 확대간부회의는 지역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백학자연생태학습장 조성사업 등 주요사업 현장을 확인했다.
군은 백학자연생태학습장조성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백학관광리조트(유원지) 조성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밝혔다.
백학자연생태학습장은 백학면 통구리 백학저수지 일원에 총 사업비 3,700백만원을 투입하여 44,246㎡의 면적에 캠핑장, 야생초화원, 약초체험원 등 접경지역의 생태화 평화가 공존하는 자연생태학습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김규선 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서 군에서도 현안사항을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