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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912부터 15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제2전시관에서 ESTC 2017 부대행사로 운영한 관광 음식문화 체험관이 약 15천여 명의 내외국인이 관람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궁중음식특별관, 전국팔도음식관, 안산향토음식관, 다문화음식관 운영과 다채로운 시식 및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 음식문화와 안산의 대표적인 관광 음식에 대해 알리는 계기가 됐다.

 

또한, 우리지역 농수산물 및 전통방법으로 만든 향토식품관, 우리지역의 대표 식품기업관, 전통주관 및 와이너리관 등 11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식품전시홍보관을 함께 운영해 지역식품을 홍보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산을 방문한 관광객과 안산 시민들이 우리 음식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아름다운 안산의 관광 자원과 음식이 어우러져 관광 음식문화도시로서의 위상 제고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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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9 10: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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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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