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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고유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김포본동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천사들의 따뜻한 정성과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북변4구역재개발정비조합에서 쌀 18(190k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종합 선물세트 30(100만원 상당)를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매번 기부했다.

 

익명을 요청한 기부천사들이 늘고 있다. 그늘에 가려져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관외거주하는 기부자로부터 저소득 청소년가구(5가구)를 위한 1년간 무료 식사쿠폰(360만원 상당)을 지원됐으며, 올해 김포로 갓 이사온 기부자는 두 번에 걸쳐 87(870kg)를 기부했다. 또한 지난 설 명절에 이어 이번 추석 명절에도 쌀 100(1000kg)를 관내거주하는 기부자가 익명으로 기부하고 있어 지역내 따뜻한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박영상 김포본동장은 소중한 정성과 사랑을 나눠주시고 계신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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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9 15: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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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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