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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안산시 사회적기업 명화극장이 경기도 다양성 영화관 G시네마 공공상영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명화극장은 경기도 내 유일한 실버영화관으로 경제활동과 사회활동에 제약을 받는 시니어들이 저렴한 금액으로 영화와 문화공연 관람 등을 즐기실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실버세대 맞춤 문화공간이다.

 

첫 상영회를 축하하기 위해 경기도안산시 관계자 및 경기도의원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해 공공상영관 지정을 축하하고 관람객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915일 첫 상영작으로 국내 최초의 걸그룹이자 세계적인 호평과 인기를 누린 김시스터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다방의 푸른 꿈을 상영했다.

 

명화극장은 올 11월까지 일반극장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예술, 다큐멘터리 영화를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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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1 10: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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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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