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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상습·고질 체납차량 단속을 위해 지난 19전 직원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을 운영, 309대의 체납차량을 적발하고 55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번호판 영치는 광주시 전 지역에서 일제히 실시됐으며 체납차량 주소지를 추적해 영치하는 등 체납액 일소를 위해 전 직원이 한 마음으로 움직였다.

협업과 공유를 통한 체납액 정리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광주시는 광주경찰서와의 MOU를 체결, 정기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부서간의 협업을 통해 대포차 등 문제차량 정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성실 납세분위기 조성을 위해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부동산 및 차량 공매, 범칙사건 조사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리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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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2 10: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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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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