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나룰도서관에서(관장 엄태기)는 지난 1915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 강원국 작가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원국 작가는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8년 동안 김대중, 노무현 전 통령들의 말과 글을 다듬었고, 이후 두 대통령에게서 보고, 배운 말과 글에 대한 비법을 책으로 출판해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본 강연에서는 대통령 연설비서실에서 벌어졌던 일화들을 소개하며 글 잘 쓰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강 작가는 독서를 통해 자기만의 생각을 견고히 만들고, 그 생각을 먼저 말하고, 그 다음 글로 다듬는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글쓰기 실력이 향상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메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떤 생각이 떠오르면 주저 없이 메모해 나만의 글감으로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22 10:47: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