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주시 오포읍은 읍 승격 16주년을 맞아 제8 오포읍민의 날행사를 지난 23일 오포공설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포읍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조억동 시장, 임종성 국회의원, 이문섭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각 읍··동장, 지역주민 등 3천여명이 참석했다.

10만 오포읍민의 대화합을 위한 이날 행사는 시정 및 지역발전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시상이 함께 진행됐으며 초청공연으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평소 갈고 닦은 난타공연과 댄스 스포츠 등을 선보였다.

격년제로 열리는 오포읍민의 날 행사는 7개 법정리 대항 족구, 닭싸움, 54각 경기 등 7종의 명랑운동회와 ×퀴즈, 노래자랑 등을 통해 승패를 떠나 친선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새마을협의회의 먹거리장터와 바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11계좌 후원 활동 전개 특수전학교의 군 장비전시 보건소의 금연홍보 사회복지법인 SRC병원의 건강체크 주민자치센터의 부채 그리기와 지역 농원의 꽃 전시 판매도 함께 진행됐다.

이광균 오포읍장은 이번 행사가 10만 오포읍민의 단합과 대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며 오늘 행사를 기반으로 하나 된 오포, 소통의 오포를 통해 광주시의 으뜸 읍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읍정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25 10:41:2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