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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용인처인로타리클럽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양지면 저소득 가정 15가구는 각각 2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아 훈훈한 추석을 맞게 됐다.

로타리클럽은 특히 이번에 통상적인 물품 대신 전기매트나 전기밥솥 등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일일이 확인하고 마련해 직접 전달했다.

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양지면 관계자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는 로터리클럽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하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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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5 17: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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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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