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경기도 안산시에서 지난 9월 21일 개최된 2017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여주시를 대표해 참가한 오학동 주민자치센터 ‘행복 오학동 건강 댄스팀’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31개 시ㆍ군이 참가한 이번 경연대회에서 총 15개팀이 시상(대상1, 최우수상 1, 우수상 3, 장려상 10)을 하였으며 여주시는 상위 5위안에 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상금 500만원과 전국대회 출전 추천 자격을 획득하게 됐다.
이번 경기도 대회출전은 2016년 제4회 여주시 평생학습 주민자치 축제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대상’을 수상하며 여주시 대표로 출전자격을 부여받았다.
최석희 오학동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대회준비를 하면서 많은 도움을 주신 여주시평생학습센터와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참가선수 모두 열심히 노력한 결과 우수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얻어서 매우 기쁘며, 더욱 발전하는 주민자치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수상 수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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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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