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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는 지역사회 인재 육성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하인슈타인 올림피아드를 지난 23일 청강문화대학에서 이천시와 청주시 아동 3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하인슈타인은 하이닉스와 아인슈타인의 합성어로 미래의 IT 인재를 뜻하는 말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IT 분야 인재 발굴 및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SK하이닉스에서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는 프로그래밍 부문, 메이킹 부문, 로봇 부문, 3개 부문으로 장려상, 우수상, 최우수상 및 대상을 심사하였다.

 

3개 부문 대회 결과, 이천시에서 갈매기의 꿈 지역아동센터’, ‘대월 중학교’, ‘창전청소년 문화의 집1팀이 3개 부문의 모든 대상을 수여하였으며, ‘사랑 나누리 방과 후 센터’ 1팀 최우수상 수여, 창전문화의 집 2, '갈매기의 꿈' 1팀이 우수상 수여, '드림스타트', '일신성화학교', '백사중학교', '모전지역아동센터' 1팀이 장려상을 수여하여 이천시 아동의 IT 분야의 인재로써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하였다.

 

한영희 이천시 복지문화국장은 참여 아동들에게 큰 꿈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해 앞으로 미래 과학의 인재로 성장해 달라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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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6 13: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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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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