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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는 지난 26일 신갈동 게이트볼장에서 게이트볼연합회 기흥구지회 주최로 구민 한마음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11개 분회에서 1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우승은 마북동 분회가, 준우숭은 영덕동 분회, 공동 3위는 동백동과 구갈동 분회가 각각 차지했다.

 

기흥구 관계자는 한마음 게이트볼대회는 관내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의 장이 되고 있다노인들의 여가선용과 활력 넘치는 건강한 삶을 위해 게이트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게이트볼연합회 기흥구지회는 11개 분회에 190명의 회원이 참여해 상호 친목을 도모하며 게이트볼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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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7 10: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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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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