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용인시 수지구는 지난 26일 관내 대지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연예인 안형섭씨의 팬클럽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 1,809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쌀을 기탁한 안씨의 팬클럽은 웹드라마 악동탐정스에 출연한 안형섭군을 응원하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것이라며 형섭군이 거주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의미 있을 것 같아 기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쌀은 20kg짜리 90, 10kg짜리 1포를 합쳐 총 1,810kg가 기탁되었으나 이들은 안씨의 생일인 89일을 기념해 1,809kg로 기탁서를 작성했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양의 쌀을 기탁해줘 감사하다기탁 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27 13:33:5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