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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930~109일까지 관내 16곳의 공공도서관 의 열람실을 순환 개방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도서관 열람실을 이용해 시험준비를 하는 취업준비생이나 입시생들의 편의를 위해서다.

 

우선 주말인 930~101, 107~84일간은 16개 공공도서관이 열람실을 비롯해 전관을 정상 운영한다.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02()에는 중앙,수지,동백,모현,보라,흥덕 등 6개 도서관이 열람실을 운영한다. 추석명절 연휴인 103~5일에는 처인구 역북동에 있는 중앙도서관만 열람실을 운영한다.

 

대체공휴일인 106()에는 중앙,기흥,구성,동백,모현,보라,수지,죽전,포곡,흥덕,상현 등 11개 도서관이, 한글날인 109()에는 포곡,구성,죽전,기흥,상현 등 5개 도서관이 열람실을 운영한다.

 

열람실 개관 시간은 9~18시이며 도서관별 개관일은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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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8 1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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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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