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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소비자단체 회원 40여명은 지난 27일 추석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신장시장에서 덕풍전통시장까지 약1.3에 걸쳐 재래시장 활성화로 지역경제를 살립시다물가안정이 서민경제를 안정시킵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홍보하며, 민간주도의 자율 안정화 분위기 확산에 주력하였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서민생활 물가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서민들의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의 적극적인 이용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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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8 11: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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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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