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7일 상수도과 홍보관에서 상수도시설 운영 정책 토론을 위한「3/4분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평가위원회는 수질전문가, 각계단체 임원 등 9인으로 구성되어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자문 역할을 한다.
이번 개최된 회의에서는 상수도분야 주요 업무설명과 수돗물 수질관리 및 수도시설 운영에 대한 자문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시민 불신을 해소하고 신뢰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3/4분기 상수도 수질검사 결과에 대하여 공표·의결 하였다.
하남시 상수도과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맛있고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 생산을 통하여 시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수돗물의 안정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하여 매월 홈페이지에 수질검사결과를 공포하고 있으며, 매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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