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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증포동(동장 윤광석)은 지난 928일 증포동 인구 5만 돌파를 기념한 깜짝 이벤트를 실시했다. 증포동은 200325일 창전동에서 분동 당시 31,617명에서 14년 만에 5만 인구 도시로 성장했다.

 

이날 이벤트는 증포동 발전협의회(회장 신해진)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인구 5만 번 째 주민이 된 김혜연 씨에게 이천 도자기와 이천 쌀, 웃어라 이천 기념품, 태극기 등 나라사랑, 이천사랑, 이웃사랑의 의미를 담은 푸짐한 선물을 증정했다.

 

5만 번 째 주민이 된 김혜연 씨는 뜻밖의 환영식과 선물에 정말 감사드리며 증포동민이 된 것이 자랑스럽고, 환영식의 주인공이 되어 너무나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함께 참석한 김혜연 씨 아들 윤상원 씨는 “SK하이닉스 협력사인 한양 ENG에서 근무하는데 가까운 이천으로 이사와 출퇴근 시간이 절약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증포동 통장단협의회(회장 안동환)는 이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민원인에게 떡을 나눠주며 인구 5만 돌파를 함께 축하하고 배려존중화합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증포동의 정을 나눴다.

 

신해진 증포동 발전협의회장은 증포동 인구 5만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도시로 이웃 간에 정이 넘치는 증포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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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8 15: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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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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